클레이밍 (박스-라인)

난이도: 기초

줄의 후보가 한 박스에만 모이면 그 박스의 다른 칸에서 지웁니다.

클레이밍(Claiming, 박스-라인 리덕션)은 포인팅의 반대 방향입니다. 한 가로줄·세로줄에서 특정 숫자의 후보가 하나의 박스 안에만 놓여 있는 경우입니다.

그 숫자는 반드시 이 줄과 박스가 겹치는 칸 중 하나에 들어가므로, 같은 박스지만 다른 줄에 있는 칸에서는 그 숫자를 지울 수 있습니다.

포인팅과 함께 박스·줄의 상호작용을 이용하는 기법으로, 중급 퍼즐에서 자주 필요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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